작성일 : 11-05-25 17:11
[굿데이스포츠] `토마토아저씨’, 서울창업산업박람회 참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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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 토종브랜드 ‘토마토아저씨’가 오는 26일부터 3일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창업산업박람회(Seoul Changup Biz expo 2011)에 참가한다.

외국브랜드 일색이던 패밀리레스토랑 분야에 토종브랜드 돌풍을 일으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가맹점을 대푝 늘리며 전국브랜드로 성장한 ‘토마토아저씨’는 지난달에만 충북 제천점, 대구 상인점, 경성대점, 부경대점, 곤지암점, 대전 관저점 등을 오픈한데 이어 최근 인천 등지에 연이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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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토마토아저씨’의 열풍에 대해 본사가 추구하는 안정적 시스템 운영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사실 파스타와 피자, 스테이크로 대표되는 패밀리레스토랑 메뉴들의 경우 식자재 수급이 쉽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냉동제품들을 많이 사용하는데 신선도는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 때문인지 ‘토마토아저씨’는 일 배송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는 식자재 특성상 안정적 공급만이 성공적 운영의 열쇠라는 판단에서다. 이처럼 ‘토마토아저씨’는 기본에 충실한다는 본사정책에 따라 물류 시스템의 체계화에 많은 노력을 쏟아 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마토아저씨’의 한 관계자는 “고객들의 요구가 다양화 되고 메뉴가 세분화 되는 상황에서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품종 소량 물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신선한 재료를 신속하게 운반하는 물류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게 되면서 가맹점주뿐만 아니라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졌다”라고 전했다.

물류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가맹점 입지에 있어서 위치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부수적 효과도 가져왔다.

한 프랜차이즈 전문가는 “다수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론칭 당시 물류 시스템에 대해서는 아웃소싱을 하기 때문에 물류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가맹점을 늘리고 싶어도 현실적인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이에 비해 토마토아저씨의 경우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물류에 대해 상당한 신경을 쓴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그 시스템이 안정화 되면서 요리의 신선도는 높아지고 고객들의 만족은 그만큼 상승할 수밖에 없기에 지금의 성과가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토마토아저씨’의 안정적 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이번 창업산업박람회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여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창업문의 : 1644-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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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뉴스팀 최시영기자 csy@gooddaysports.co.kr